건양대 KY RISE 사업단, 공유대학 CPR 경연 통해 응급대응력 강화지난10일,건양대학교(총장김용하) KY RISE사업단(사업단장겸대외협력부총장홍영기)은대전형공유대학BLS Provider교육을이수한학생들을대상으로심폐소생술(CPR)경연대회를개최했다.이행사는학생들이심정지상황에대비한실전중심의응급대응능력을강화하기위해마련되었으며,대전메디컬캠퍼스에서진행되었다.경연대회는오후1시부터6시까지진행되었고,참가자들은심정지상황을가정하여환자발견,현장안전확인,구조요청,가슴압박및인공호흡,자동심장충격기(AED)적용등심폐소생술의전과정을1인단독으로수행해야했다.이러한방식은실제응급상황에준하는환경에서참가자들의심폐소생술수행능력과절차숙련도를종합적으로평가할수있도록했다.심사는응급의학과교수,응급구조학과교수,그리고대전광역시소방본부구급대원등심폐소생술분야의전문가3인이맡아공정하게진행되었다.경연결과에따라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등총9명이선정되어상장과상금을수여받았다.이는참가자들의학습성과를격려하는중요한기회가되었다.건양대KY RISE사업단의김종엽사업부단장은“이번CPR경연대회는단순이론교육을넘어BLS Provider교육을통해습득한내용을실제상황에적용해볼수있도록실습과경연중심으로구성한것이특징”이라고강조했다.그는또한“앞으로도공유대학비교과프로그램을통해학생들의현장대응역량을강화하고지역사회안전에기여하겠다”고덧붙였다.대전형공유대학비교과프로그램은지역대학간협력을기반으로한실무·현장중심교육을통해학생들의전공융합역량을강화하고,지역정주형미래인재양성을목표로지속적으로운영되고있다. 건양대 KY RISE 사업단, 공유대학 CPR 경연 통해 응급대응력 강화 건양대 KY RISE 사업단, 공유대학 CPR 경연 통해 응급대응력 강화자세히 보기
건양대 KY RISE 사업단, 연성대와 리더스캠프 우수사례 공유 간담회 개최2월 9일,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 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이 연성대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리더스캠프의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성대가 향후 IPE(Interprofessional Education) 관련 행사 및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있어 유용한 참고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건양대의 KY RISE 사업단은 이호준 담당자의 주관 아래, 리더스캠프의 기획 배경과 운영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진행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공학, 보건, 의료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들이 협업하는 교육 모델로 설계되어, 다직종 연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리더스캠프의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 그리고 참여 학생들의 팀 기반 활동 사례가 공유되었다.참여 학생들이 도출한 학습 성과와 만족도에 대한 실제 운영 결과도 발표되었으며, RISE 사업 성과지표와 연계한 교육 운영 사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러한 정보는 연성대 관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IPE 기반 프로그램 운영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었다.연성대 관계자들은 운영 절차와 적용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며, 건양대의 실무 중심 사례 설명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두 대학 간의 협력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건양대 KY RISE 사업단의 이미향 IPE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건양대학교가 RISE 사업을 통해 축적한 리더스캠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타 대학에서 IPE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우수 운영사례 확산을 통해 지역 기반 인재양성 모델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간담회는 건양대의 우수 운영사례를 연성대가 벤치마킹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으며,향후 연성대에서 IPE 관련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실질적인 참고 자료를 제공한 성과를 거두었다. 건양대 KY RISE 사업단, 연성대와 리더스캠프 우수사례 공유 간담회 개최 건양대 KY RISE 사업단, 연성대와 리더스캠프 우수사례 공유 간담회 개최자세히 보기
[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청년을 지역에 살게 하자'는 목표에 최근 지역 대학가가 분주하다. 정부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발표하면서 대학도 혁신의 한 축이 됐기 때문이다. 인구소멸과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한 해법으로 지난해부터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를 시행 중이다. 지역산업 인재 양성-취·창업-정주를 위한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는 단순한 대학지원사업이 아닌 지·산·학·연·관이 모여 미래세대를 육성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이루는 제도이자 성장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대전은 13개 지역대학이 5개 프로젝트·12개 단위과제에 참여 중이다. 우주 항공, 바이오 헬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등 지역 6대 전략 사업(ABCD+QR)과 '경제과학도시 대전' 구현을 위한 교육혁신 협력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았다. 참여대학들은 지난 1년간 지자체와 상생·발전 방안을 고민하고 기업, 연구기관 등 지역 자원과 긴밀히 협업해왔다. 2026년에는 시도 간 경계를 뛰어넘어야 한다. 대전·세종·충남·충북의 교육·산업·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중부권 성장 동력을 만드는 것이 주 과제다. 이 거대 프로젝트의 현장에서 대학별로 '라이즈 사업단'이 뛰고 있다. 중도일보는 사업단장들을 만나 추진 현황과 성과 각 대학이 그리는 지역의 미래를 들어보기로 했다. 1.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 사업단장(대외협력부총장)건양대의 대전 라이즈 핵심 과제는 '의과학자 양성'이다. 의사이면서 새로운 치료법과 의학적 혁신을 연구·적용하는 과학자를 길러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의료·보건·공학 분야에 특화돼있는 건양대와 대학부속병원인 건양대병원, 대덕특구 연구기관과의 시너지가 빛을 발하고 있다. 미래 인재 양성과 더불어 지역 정주형 취·창업 활성화, 지·산·학·연 협력 고도화, 산업인력 재교육, 지역 현안 해결 및 꿀잼도시 조성 과제도 순항 중이다. 다수의 국책사업 경험으로 다져진 대학의 역량과 학생들의 높은 참여도 덕분이다.라이즈 운영에 있어 '실현 가능성'과 '지속성'을 강조한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 사업단장(대외협력부총장)은 지난 1월 30일 본보와 만나 "성과 창출을 넘어 전국적인 모범사례를 만들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운영하는 건양대는 대전과 충남을 오가며 각각의 라이즈 사업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올해 중부권 초광역 공동과제 시 활약도 기대되는 지점이다.-지난 1년간 대전과 충남 라이즈 체계를 경험해보니 어땠는지, 그리고 각각의 사업에 대한 대학의 추진 목표나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지 궁금하다.▲대전 라이즈는 지역 중심 융합 의과학 양성과 출연연 연계를 핵심으로 하고 충남 라이즈는 지역 산업과 직접 연계되는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청년 정주 모델 발굴을 핵심 목표로 잡았다. 건양대는 앞서 10여 년 간 라이즈 체계로 묶인 기존 국책사업인 '링크(LINC)'와 'RIS'를 잘 운영한 경험이 있어 2025년 라이즈 수행 과정에서 성과 창출이 어렵지 않았다. 무엇보다 그동안 국가사업도 사업비보다는 지속성을 보고 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건양대가 맡은 사업들은 사업 시점이 종료돼도 프로그램이 남아 있다. 단순 사업 수행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화하기 위해 사업 기획단계부터 실현 가능성, 지속성을 보며 그림을 그린다. 많은 학생에게 알리는 것도 관건이다. 학교가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하는 만큼 학생들에게도 적용한다. 어설픈 단기 체험 프로그램보다는 해외 한 달 살기 프로젝트 등 실질적으로 성과가 나는 경험들을 학생들이 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총장님이 적극적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교직원과 학생 등 전 구성원이 참여해 라이즈도 타 대학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브랜드화시키는 것이 목표다.-메디컬캠퍼스가 있는 대전 라이즈에선 의과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건양대가 가진 의료 역량뿐 아니라 출연 연구기관과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인데,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하다.▲의대·보건계열의 임상 역량을 기반으로 출연연 연구자와 연계한 의생명 연구특강(총 11회, 누적 215명 참여)을 진행하고, 연구 인턴십,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 학부 연구·대학원 진학으로 이어지는 학·석사 연계 교육과정, 연구논문 전공동아리,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연구-진로가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도 구축했다.특히 우리 대학처럼 대학부속병원과 연계해 의과대학·간호대·의료공대 등 의료보건계열로 특성화된 곳이 드물다. 건양대병원과 학내 단과대별로도 칸막이가 없는 것도 강점이다. 예시로 공대에서 연구한 것을 병원과 연계해 학생들이 지도를 받는 등 유기적 협력 구조가 잘 형성돼 있는 거다. 특히 대전의 가장 좋은 점은 대덕연구단지가 있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우리 대학은 생명연과 에트리와도 연구를 많이 진행했다. 그동안 김용하 총장이 적극적으로 대덕특구 기관장 모임에 참석하는 등 평소 출연연과의 네트워킹을 잘 해왔다. 특히 대전 라이즈 부단장인 김종엽 교수(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열심히 뛰어주어 든든하다. 그는 의사면서 의료데이터와 AI 컴퓨터 프로그램의 전문가다. 과기부에서 연구비 수혜를 얻어 데이터사이언스센터도 운영 중이다. 건강과 안전은 건양대의 최대 먹거리다. 특히 인공신장 등 여러 의료 분야에서 아직 국산화가 안 돼 외국 의존도가 높다. 그래서 의과학자 양성이 중요하다.-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이 있다면?▲우선 지난 1년간 지역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프로그램이 빠르게 안착했고, 여러 지표에서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결과에 지난 '2025 산학연협력 EXPO'에서 6관왕을 달성하며, 교육·산학협력·학생 창의활동·지역상권 활성화 등 전 영역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 구성원이 노력해준 덕분이다. 특히 학생들이 열심히 뛰어줘서 좋은 보고서가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건양대 설립자 김희수 명예총장의 철학이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거다. 그래서 라이즈 사업도 학생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사업을 학내에 알리는 데 집중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건양대가 중부권 명품대학으로 거듭난 것은 학생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은 우리 학생들을 잘 가르쳐서 대기업·중견기업 인재, 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지산학연 협력에 따른 청년 인구 정주 성과, 사업 취지는 좋지만 실현 가능성은 아직 의문이다. 실질적으로 이루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지.▲우리 대학은 이전부터 취업뿐 아니라 청년들의 지역 정주율을 점검해오고 늘릴 수 있는 전략들을 모색해왔다. 청년 정주 성과는 단기간에 나타나기 어렵지만, 반드시 도전해야 할 과제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한 취업 연계가 아니라,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은 지역 산업과 연계된 교육과 실습,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주거·문화·생활 인프라를, 기업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입체적 접근이 필요하다. 라이즈는 이러한 요소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중요한 정책 도구라고 생각한다.-올해부터 라이즈 사업이 충청권역으로 확장된다. 논산과 대전에 두 캠퍼스를 두고 있는 건양대가 유리한 포지션에 놓였는데, 라이즈 초광역 개편에 대한 의견이 궁금하다. 나아가 대학 차원의 구상안이나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제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듣고 싶다.▲충청권 초광역 라이즈 확대는 건양대에게 전략적 기회다. 대학 차원에서 캠퍼스별 기능을 명확히 분담하고, 초광역 단위 공동 프로그램과 성과지표를 연계하는 통합 운영 모델을 구상 중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자체 간 평가 기준 정합성과 대학의 자율성 확대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이전 사업인 링크가 전국단위 사업이었던 점과 비교했을 때 신규 사업인 라이즈는 시도마다 각각 추진돼 칸막이가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초광역 개편으로 개선됐다는 점에서 사업을 수행하기 더 좋은 환경이 갖춰진 셈이다. 장기적으로는 다른 권역과도 연결돼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구조도 만들어야 한다.사업 방향은 다르지만, 현재 우리 대학이 수행 중인 글로컬 대학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글로컬은 글로벌, 라이즈는 로컬이 중심이다. 그러니 로컬을 쌓아서 글로벌로 향해야 한다. 건양대는 의료뿐만 아니라 국방도 강점인 대학이다. 'K-국방'을 배우려면 건양대로 와야 한다는 명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논산 글로컬캠퍼스에서는 비무기체계 즉, 물자지원에 대한 개발·상용 인력 양성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지·산·연에 군까지 협력해야 한다. 중소기업들도 대학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학생 취·창업도 마찬가지다.-마지막으로 독자들과 시민들에 하고 싶은 말은.▲우리 대학은 학생 우선 정책을 강조한다. 대학에서 창출하는 모든 성과는 지역에 뿌리내리도록 해야 한다. 그게 대학의 책무성이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선 지·산·학·연 협력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라이즈 취지에 깊이 공감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도 건양대는 라이즈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출처: 중도일보(www.joongdo.co.kr) [중도일보][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 [중도일보][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자세히 보기
건양대 KY RISE 사업단, 산업맞춤형 재교육 세미나로 현장과 소통하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 사업단(사업단장 겸 부총장 홍영기)은 산업체 대표, 재직자, 교수·연구원을 대상으로 ‘산업인력 재교육 지산학연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경영자와 실무자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2026년도 교육 과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기업 맞춤형 교육 접근성 강화가 핵심이었다.대학은 재직자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원격 강의 확대와 야간·주말 집중 이수제를 활성화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고가 장비 활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 내 첨단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오픈랩 운영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교육 주제로 해결하는 프로젝트 도입 계획도 참석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특강 ‘산업계 현장에서 보는 AI 시스템 도입 변화와 고려점’에서는 AI 도입의 현실과 실패 사례, 인공지능 시대의 인식 전환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건양대학교는 세미나에서 도출된 통합 교육 정보망 모델을 바탕으로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지역 산업인력 고용 안정과 디지털 전환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건양대 KY RISE 사업단, 산업맞춤형 재교육 세미나로 현장과 소통하다 건양대 KY RISE 사업단, 산업맞춤형 재교육 세미나로 현장과 소통하다자세히 보기
건양대 학생 주도로 성장하는 Research On 연구논문 전공 동아리한 해 간의 연구 성과를 한자리서 선보이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사업단(사업단장 홍영기)은 지난 1월 30일, 대전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Research On 연구논문 전공동아리”의 최종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이 주도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경험을 통해 미래의 연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KY RISE 사업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학부생들이 교수의 지도 아래 연구 주제를 기획하고 수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Research On 연구논문 전공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행사에는 총 22개 팀이 참여하여, 그들이 한 해 동안 수행한 연구의 주제 선정 배경, 방법, 주요 결과 및 의의 등을 발표했다. 특히, 연구 유형별로 우수 논문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어 학생들의 연구 의욕을 더욱 고취시켰다. 발표를 통해 학생들은 연구 수행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문제 해결 경험, 그리고 팀 기반 협업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단순한 성과 발표를 넘어 전반적인 연구 역량 성장의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 프로그램은 RISE 사업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연구 참여를 확대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수요와 연계된 연구 인재 양성으로의 확장을 도모하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홍영기 KY RISE 사업단장은 “2025학년도 Research On 연구논문 전공동아리 최종성과발표회는 학부생들이 스스로 수행한 연구 성과를 공식적으로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학부 연구 문화 확산과 창의적 연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건양대 학생 주도로 성장하는 Research On 연구논문 전공 동아리 한 해 간의 연구 성과를 한자리서 선보이다 건양대 학생 주도로 성장하는 Research On 연구논문 전공 동아리 한 해 간의 연구 성과를 한자리서 선보이다자세히 보기
건양대 RISE 사업단, 지·산·학·연협력 성과 공유 워크숍 성료지난 1월 28일,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 사업단(부총장 겸 사업단장 홍영기)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명곡의학관에서 지역 대학과 기업 간의 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메디컬RISE 지·산·학·연 협력 성과 공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자원 산학협력사업의 주요 성과를 알리고, 기업과 대학 간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6명의 기업인, 연구자,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기업의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공동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사례가 발표되었다. 또한, 대학과 기업 간의 상시 소통 창구를 활성화하여 지속 가능한 지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한 성과도 공유되었다. 특히, 기업 멘토 컨설팅, 산학협력위원회, 장비 설명회, 기술 교류회, ALL-SET 지원 프로그램의 2025년 운영 성과와 2026년 운영 계획이 논의되었다.이러한 논의는 RISE 사업의 본격적인 확산을 위한 기업의 요구사항을 수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수집된 의견은 2년 차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메디컬RISE 사업단 산학연 공동연구센터 김종석 부센터장은 “RISE 사업의 핵심은 대학이 지역 혁신의 허브가 되어 기업의 성장을 돕고, 그 성장이 다시 지역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 이라며 “오늘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실효성 있는 산학연협력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건양대 RISE 사업단, 지·산·학·연협력 성과 공유 워크숍 성료 건양대 RISE 사업단, 지·산·학·연협력 성과 공유 워크숍 성료자세히 보기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성공적인 개최지난 1월 28일,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RISE사업단 취창업교육센터(센터장 김웅식)가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 기업, 연구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 내 우수 기업으로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30여 명의 지역 산업체 관계자, 대학교수, 재학생이 참석하여 산업계 현장 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채용 트렌드와 창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강연으로는 ▲남양유업 최원호 공장장은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핵심 인재 역량과 채용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오웬푸드쉐프예찬 박우연 대표는 ‘현직 전문가가 말하는 커리어 설계와 직무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한마음정육식당 우광식 대표는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표준화 및 상생 경영 전략’에 대해 강연하였다. 참석자들은 규제과학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취업 및 창업 지원 프로세스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외식 산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지역 상생 모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건양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산업체와 대학이 긴밀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디컬 RISE 사업비(지역창업촉진)를 지원받아 진행되었으며, 건양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 협력 모델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성공적인 개최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성공적인 개최자세히 보기
미래 인재 양성 시너지! 건양대, 충남 서남부권 대학과 MOU 체결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1월 16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충남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여러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 충남 RISE 지역 미래 인재양성 성과공유회’ 행사 기간 중 이루어졌으며, 대학과 학교, 지역 간의 연계를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협약에는 건양대를 포함하여 청운대학교, 한서대학교 등 충남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한 참여 대학들이 함께했다. 이들 대학은 K-16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사업과 늘봄학교 연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인재 양성 체계를 공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뜻을 모았다.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교육과 진로, 취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진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고, 학생들의 진로 지도 및 취업 지원을 협력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초·중·고와 대학 간의 연계 교육과정 성과를 대학 간 공동 모델로 확산시키고, 지역 인재의 역량을 높이며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의 지역 정주 기반 마련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 산업이 연계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대학들은 공동 성과 관리, 우수 프로그램 공유, 성과 확산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충남 RISE 사업의 성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홍영기 KY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대학 간 협력이 아니라, 충남 지역 미래 인재 양성 체계를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한 전략적 연대”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진로, 취업을 연계한 충남형 인재 양성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 인재 양성 시너지! 건양대, 충남 서남부권 대학과 MOU 체결 미래 인재 양성 시너지! 건양대, 충남 서남부권 대학과 MOU 체결자세히 보기
건양대 KY RISE사업단, 'AI 기반 초광역 RISE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은 지난 12월 30일, 급변하는 초광역 RISE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초광역 RISE 대응 및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보직자 및 교직원 64명이 참석하여 초광역 연계 기획 역량을 높이고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워크숍에서는 중부권 RISE 초광역 상생 방안 특강과 AI 기반 성과 개선 및 직무 혁신 교육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를 사업 기획, 성과 관리, 보고 체계 전반에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를 공유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번 워크숍은 AI를 통한 업무 효율화와 직무 전문성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건양대학교 KY RISE사업단은 이번 워크숍을 발판 삼아 초광역 RISE 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AI·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의 RISE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을 넘어 초광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건양대 KY RISE사업단, 'AI 기반 초광역 RISE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건양대 KY RISE사업단, 'AI 기반 초광역 RISE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