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기업가형 산학연협력 선도대학​건양대학교 RISE 사업단​

언론보도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 "학생 주도 미래 의료 시나리오 개발 프로그램 '커넥티드 캠퍼스' 성료" 게시판 상세보기

[RISE]_언론보도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건양대 KY ANCHOR 사업단 "학생 주도 미래 의료 시나리오 개발 프로그램 '커넥티드 캠퍼스' 성료"
작성자 LINC사업단 등록일 2026-07-10 조회 96
첨부 jpg 커넥티드 캠퍼스 - 학생 주도 미래 의료 시나리오 개발 프로그램.jpg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ANCHOR 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은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래 의료 기술과 스마트 케어 분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커넥티드 캠퍼스 : 미래 의료 기술 –케어 융합 리더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DSC공유대학(대전형) 특화 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메디컬캠퍼스 6개 학과 35명,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2명, 우송대학교 간호학과 1명 3~4학년 학생 38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다직종 연계교육 (IPE)을 기반으로 미래 의료기술과 환자 안전, 스마트케어 분야를 융합한 문제해결 중심 교육에 참여하며 협업 역량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의료기술과 스마트케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미래의료 기술과 다직종 협업의 필요성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환자 안전 시나리오 설계 방법을 학습하고, 팀빌딩과 전공별 역할 이해를 통해 가상병원 기반 문제를 분석하는 활동을 하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전공 학생들은 서로의 전문성을 이해하고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협업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융합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웠다. 

참가 학생들은 임상현장의 환자 안전 사례를 분석하고 미래 의료기술을 접목한 케어 시나리오를 팀별로 기획·개발했다.

또한 건양대학교병원 현장 전문가와 대학원생 멘토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실제 의료현장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개발된 시나리오는 향후 다직종 연계교육 및 재난 대응 실습 프로그램 운영 시 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의 연속성과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팀별 성과발표회를 통해 개발한 미래 의료 기술-케어 융합 시나리오를 공유하고 전문가 평가를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문제 정의부터 해결방안 도출, 시나리오 설계 및 발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발표 역량을 발휘했으며, 우수팀 시상을 통해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영기 KY ANCHOR 사업단장(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커넥티드 캠퍼스는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미래 의료 기술과 환자 안전을 주제로 함께 고민하고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였다"며 "급변하는 보건 의료 환경에서는 전공 간 협업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건양대학교 KY ANCHOR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의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직종 연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의료기술을 선도할 메디바이오 분야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