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관저1동과 함께한 ‘탄소중립 실천의 날’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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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LINC사업단 | 등록일 | 2026-07-06 | 조회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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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_행사사진 우_ 왼쪽부터 순서대로 장종태 대전서구 갑 국회의원 김정호 Fun-UP 지역혁신센터 부센터장(교수) 이권용 메디컬 앵커사업단 팀장 전문학 대전서구청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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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관저1동과 함께한 ‘탄소중립 실천의 날’ 성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앵커사업단(단장 홍영기)이 관저네거리 일원에서 관저1동 주민자치회 및 지역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탄소중립 실천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앵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주민 참여형 환경 축제로 진행됐으며,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장종태 대전서구 갑 국회의원, 전문학 대전서구청장, 김정호 Fun-UP 지역혁신센터 부센터장(교수), 이권용 메디컬 앵커사업단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주민들을 격려했다. 행사장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원리를 배우는 과학실험키트 만들기를 비롯해 탄소중립 온도계 제작, 친환경 공예, 생활 에너지 절약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주민들이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 중심 구성으로 환경 문제를 친근하게 접근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건양대 응급구조학과(학과장 김용석) 학생들이 참여한 ‘생활안전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은 심폐소생술(CPR)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히며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필수 안전 역량까지 함께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단은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탬프 투어를 연계하고, 완료자에게 ‘인생네컷’ 촬영 기회를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의 참여율을 높였다. 건양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환경·안전·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 발전하는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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