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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취업 명문’ 명성,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다!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이슈(건양소식)

제목 [굿모닝충청] ‘취업 명문’ 명성,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다!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5-12-18 조회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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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 취업률 전국 1위 건양대 "끝까지 책임진다"


[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설립자 김희수 명예총장의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교육철학에 따라 Student First(학생 우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그 결과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 대전·세종·충청 지역 최초로 단독 선정돼 5년간 1000억 원의 국가 지원을 확보했다.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학생 취업률 높은 대학 1위', ‘성장대학 3위’ 등 ▲교수연구 ▲취업률 ▲중도포기율 ▲평판도 등 여러 지표에서 1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 대학 경쟁력의 '속도'와 '방향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도 선정돼 2024년부터 2031년까지 8년간 240억 원을 지원받는 등 혁신·융합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여건을 안정적으로 갖추고 있다.

이처럼 눈에 띄는 성과와 발전을 보여온 건양대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0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메디컬캠퍼스, 보건의료 특성화...78명 모집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상급종합병원인 건양대병원과 연계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보건의료 분야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과학계열 ▲의료공과계열 ▲AI·SW융합대학 등 총 5개 단과대학(계열) 16개 학과에서 모집한다.

글로컬캠퍼스, 미래 신산업 인재 27명 선발

논산 글로컬캠퍼스는 ▲국방산학융합원 ▲국방바이오연구원 ▲사회과학학술원 ▲AI·SW융합대학 등 3원1대학 체제로 개편해 미래 신산업 분야에 집중한다.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적 사고와 실용적 역량을 갖춘 국방 관련 전문 인재를 육성한다.

또한, 논산시가 약 86만㎡ 규모 국방국가산업단지를 내년 2월 착공할 계획이며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등도 유치를 추진한다. 미래 유망 일자리가 건양대 인재들에게 더 가까이 열려 있는 셈이다.

‘유일·합격·취업’을 향한 남다른 출발선

전국 최초로 ‘취업전용센터’를 설립한 건양대는 동기유발 학기와 융합전문 단과대학, 의료공과대학 등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DYV(Design Your Vision) 진로 캠프에서 KY큐레이터 및 빅데이터 기반 AI-PathFinder 시스템의 맞춤형 가이드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명확히 설정한다.

DYT(Design Your Talent), DYC(Design Your Class), DYD(Design Your Degree) 등 단계별 DY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한 대학 생활을 주도하며 진로 확신을 얻도록 지원한다. 특히 DYC는 올해 성과보고회 개최로 전국 대학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는 K-국방 분야에 특화된 DYV 모델을 학점화해 그 중요성을 더욱 강조할 예정이다.

'데이터로 증명'된 취업 경쟁력과 국가고시 합격 신화

최근 5년 건양대 평균 취업률은 75% 이상이다.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서는 전국 대학 평균과 비수도권 대학 평균을 훨씬 웃도는 75.8%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특히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건양대학교병원을 연계한 의료 융복합 클러스터의 보건의료 분야 성과는 탁월하다. 16년간 13회에 걸쳐 보건의료계열 국가고시 전국 수석을 배출했으며 의사·간호사·방사선사·임상병리사·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국가고시에서 최상위권 합격률을 자랑하며 ‘학생-교육-실습-취업’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있다.

AI 기반 1:1 컨설팅은 물론, 실전과 같은 면접 감각을 익히는 셀프뷰 면접 경진대회, 취업 역량 강화캠프 등 다채로운 맞춤형 취업 지원 시스템도 건양대의 자랑이다. 이러한 학생 중심 교육과 지원 시스템은 '국가품질경영상 교육부문 대통령표창'과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부문 수상'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미래 첨단 안보 인재 양성하는 K-국방 선도대학

건양대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K-국방 산학협력 허브화, K-국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 지역과 대학의 글로컬 성장이라는 3대 전략과 9대 세부 과제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는 유무인항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등 학과 신설·재편성을 통해 국방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논산과 대전 캠퍼스 이원화 전략으로 보건의료계열과 국방산업 인재 육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취업 명문'의 전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충남·대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K-국방 ▲의과학자 양성 ▲AI 의료 융합 교육 등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건양대는 'K-국방 + AI데이터 + 의료바이오' 3대 축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대응력으로 '성장대학' 상위권에 오르는 핵심 요인을 구축했다. AI·SW 교육 분야에서도 인공지능학과 첫 졸업생 전원 취업·대학원 진학 성공, SW중심대학 기반 데이터·AI·의료바이오 융합 전공 확대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김용하 총장은 "입학하는 순간부터 취업까지, 학생 개개인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원하는 것이 건양대의 소명"이라며 "앞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 쌓은 명성과 함께 K-국방 미래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폭넓은 장학금 및 기숙사 지원+α

정시 최초 합격자에게 글로컬캠퍼스는 한 학기 등록금 전액을, 메디컬캠퍼스 의과대학은 150만 원, 간호대학·의과학계열·의료공과계열·인공지능학과는 200만 원을 지원한다. 최초 합격자 장학금 외에도 전체 수석은 물론 추가 합격자, 자매 고교 출신에도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편의시설을 고루 갖춘 대전 3곳과 논산 5곳, 총 8곳의 기숙사(인성관)를 운영하며, 수시 및 정시 신입생 희망자를 우선 선발한다.

뿐만 아니라 신입생들은 건양대학교병원에서 무료 종합건강검진 혜택과 진료·장례식장 이용 시에도 감면받으며 서울김안과병원, 건양대학교부여병원에서도 진료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쿼시·풋살·축구·테니스 등 체육시설도 풍부하다. 평일에는 대전·세종·천안·아산·계룡·공주·청주·전주, 주말에는 서울·인천·경기·충남 전역(일부 지역 제외)에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안연경·천승철 입학취업처장은 "우리 대학은 각 캠퍼스 강점을 극대화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K-국방 비전과 RISE 사업을 통해 교육·취업·지역·글로벌을 아우르는 책임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건양대 원서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모집 일정은 입학취업처 누리집(https://ipsi.konyang.ac.kr/ipsi.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굿모닝충청(https://www.goodmorning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