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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17명 '공직 직행'! 건양대 국방경찰행정학부, '합격 지름길' 입증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이슈(건양소식)

제목 올해도 17명 '공직 직행'! 건양대 국방경찰행정학부, '합격 지름길' 입증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5-12-16 조회 642
첨부 jpg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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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17명 '공직 직행'! 건양대 국방경찰행정학부, '합격 지름길'  입증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국방경찰행정학부(학부장 정원희)가 2025년 국가직, 지방직, 경찰직 등 주요 공직 시험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 1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합격 지름길'을 입증했다. 학부 창설 10여 년 만에 이뤄낸 기록적인 성과로, 건양대가 공공인재 양성의 역사적인 요람임을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방경찰행정학부는 최근 7년간(2018년 이후) 총 197명의 공직자를 배출(지역인재 7급 포함)하는 압도적인 대기록을 수립하며, 공직 진출에 '하이패스'를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전례 없는 성과의 배경에는 공직 진출을 위한 학부 차원의 특화된 공직 진출 시스템이 있었다. 국방경찰행정학부는 전용 고시반인 ‘양성재 및 양정재’를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합격률을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이 고시반은 정기적인 모의고사 시행, 면접 대비 모의 면접 등 실전과 동일한 맞춤형 교육을 빈틈없이 제공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직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왔다. 실질적인 '합격 지름길'은 바로 이러한 체계적인 '공직 진출 시스템'에 있었다.

 

정원희 국방경찰행정학부장은 이번 대규모 합격 성과에 대해 “학부 창설 10여 년간 이뤄낸 꾸준한 공직자 배출은 대학 차원의 공공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거둔 값진 운영 성과이며, 이는 공직 목표를 달성한 모범적인 교육 사례로 평가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정 학부장은 “앞으로 재학생들이 행정고시, 경찰 간부 등 고위 공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선제적인 맞춤형 합격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학부의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26학년도 건양대학교 국방경찰행정학부의 정시 모집 기간은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