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식품생명공학과, 지역 6개 식품기업과 MOU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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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2-25 | 조회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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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협약, 그린헤리티지(대표 김도윤)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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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식품생명공학과, 지역 6개 식품기업과 MOU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식품생명공학과(학과장 이정윤)는 지난 19일과 23일 논산 글로컬캠퍼스 G-station 에서 논산·금산 지역의 6개 식품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에는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손창은 연구교수, 놀뫼인삼 박범진 대표, 잇초 송경준 대표, 원경식품 최하은 부대표, 향지촌 오윤정 본부장, 그린헤리티지 김도윤 대표, 심천식품 이기형 부장과 신석호 과장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정 개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운영, 신제품 공동 기획, 기술 자문 및 정보 공유 등이다. 특히, 인삼, 전통 장류, 식초류 등 지역 특산 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이 강조되며,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해외 수출상담회 및 글로벌 가족회사 협력과 연계하여 추진되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식품생명공학과의 이정윤 학과장은 “산학협력은 교육과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학생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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