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취업·정주 맞춤형 특강 개최... 지역 안착 돕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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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1-27 | 조회 | 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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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강화 특강 현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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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외국인 유학생‘취업·정주 맞춤형 특강 개최... 지역 안착 돕는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오는 1월 27일, 글로벌 캠퍼스 경상학관 강당에서 외국인 유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충남형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유학생들이 국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비자 및 체류 전략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강에서는 논산시 가족센터의 김성수 국장이 강연자로 나서 ▲D-2에서 E-7 으로의 비자 전환 절차 ▲유학생 아르바이트 허가 규정 ▲금융 및 정주 지원 제도 ▲비자·법률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정보는 유학생들이 불법 취업을 예방하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건양대학교 대외협력처의 이걸재 처장은 “이번 특강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복잡한 비자 제도로 인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주형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충남형 RISE 사업의 취지에 맞춰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특강은 3회차 연속 특강 운영을 통해 유학생들의 단계적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형 외국인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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