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급증하는 개인정보 유출, 건양대 스마트보안이 답이다! 'ISO 마스터' 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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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5-12-31 | 조회 | 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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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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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개인정보 유출, 건양대 스마트보안이 답이다! 'ISO 마스터' 배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스마트보안학과(학과장 정승욱)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형 글로벌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특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교육은 글로벌 인증·검증 전문기관인 한국뷰로베리타스(Bureau Veritas Korea)와 협력하여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학과는 최근 사회적 문제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고자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특화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국제 표준 ISO/IEC 27701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도입하여,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교육에 참여한 학생 전원이 ISO/IEC 27701 관련 자격을 취득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적용 능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한 시기에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정보 보호가 조직의 신뢰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글로벌 표준 역량으로 해외 진출 경쟁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스마트보안학과 차건상 교수는 "개인정보 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며, 이번 RISE 사업이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수준의 사이버보안 경쟁력을 갖추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는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수요를 반영한 특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여, 지역-대학-산업의 선순환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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