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HUSS 성과포럼, ‘SHARE & SHAKE’로 지역 상생형 인재 양성 본격화 | ||||
|---|---|---|---|---|---|
|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2-26 | 조회 | 235 |
| 첨부 |
건양대, HUSS 성과확산 포럼(‘SHARE & SHAKE’) 개최.jpg
|
||||
|
|
|||||
|
건양대 HUSS 성과포럼, ‘SHARE & SHAKE’로 지역 상생형 인재 양성 본격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2월, ‘HUSS(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성과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난 3년간 1단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단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번 포럼에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이효인 총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디지털), 공주대학교(디지털 경제), 한밭대학교(위험사회), 한남대학교(지역), 대전대학교(사회구조), 가천대학교(인구구조) 등 컨소시엄 대학의 HUSS 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 간 협력 사례와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김용하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HUSS 사업은 단순한 사업 연장이 아니라 도약의 전환점이며, 교육 협력은 ‘Give and Take’를 넘어 Take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라며 “공유대학 모델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포럼 주제인 ‘SHARE & SHAKE’는 성과 공유와 소통을 통한 혁신과 도전을 의미하며, 건양대학교 HUSS 사업단 박은희 단장은 “성과를 나누고 흔들어야 더 큰 미래가 열린다”고 강조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