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한 건양대, 정월대보름 전통 놀이와 대학 생활 한국어 오리엔테이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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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3-05 | 조회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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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정월대보름 맞이 외국인 유학생과 전통문화체험 행사 진행 (2).jpg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 2026-1학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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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한 건양대, 정월대보름 전통 놀이와 대학 생활 한국어 오리엔테이션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3월 3일 글로컬캠퍼스 건양회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을 맞아 사물놀이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중국, 태국, 미얀마, 키르기스스탄 국적 유학생 10여 명이 참여해 전문가 지도 아래 세마치,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 등 다양한 전통 장단에 맞춰 꽹과리, 북, 징, 장구 등 전통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키르기스스탄 출신 메림굴 씨(사이버보안학과 3학년)는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마다 대학이 준비한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걸재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민속문화 체험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K-문화산업학과(학과장 강란숙)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대상으로 별도 시기에 ‘노래로 배우는 대학 생활 한국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신입생들은 노래 가사로 만들어진 쉬운 한국어 표현을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혔다. 또한 도서관, 체육관 등 교내 주요 시설 견학과 맞춤형 한국어 수업을 통해 대학 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특히 선배 재학생이 후배 신입생들과 함께 학습하며 긴밀한 교류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두 행사는 유학생들의 한국 문화 이해와 학업 적응을 돕고 학생 중심 교육을 실천하는 건양대학교의 대표적인 사례로, 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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