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래 인재 양성 시너지! 건양대, 충남 서남부권 대학과 MOU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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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1-19 | 조회 | 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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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 충남 서남부권 대학과 MOU 체결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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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 양성 시너지! 건양대, 충남 서남부권 대학과 MOU 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1월 16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충남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여러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 충남 RISE 지역 미래 인재양성 성과공유회’ 행사 기간 중 이루어졌으며, 대학과 학교, 지역 간의 연계를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협약에는 건양대를 포함하여 청운대학교, 한서대학교 등 충남 서남부권을 중심으로 한 참여 대학들이 함께했다. 이들 대학은 K-16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사업과 늘봄학교 연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인재 양성 체계를 공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교육과 진로, 취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진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고, 학생들의 진로 지도 및 취업 지원을 협력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초·중·고와 대학 간의 연계 교육과정 성과를 대학 간 공동 모델로 확산시키고, 지역 인재의 역량을 높이며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의 지역 정주 기반 마련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 산업이 연계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대학들은 공동 성과 관리, 우수 프로그램 공유, 성과 확산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충남 RISE 사업의 성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홍영기 KY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대학 간 협력이 아니라, 충남 지역 미래 인재 양성 체계를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한 전략적 연대”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진로, 취업을 연계한 충남형 인재 양성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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