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KY RISE사업단, '미래 의료 융합 리더' 탄생 예고! 다직종 캠프 성공리에 마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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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5-12-23 | 조회 | 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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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Y 대전 미래인재 공학.보건.의료 리더스 캠프 (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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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KY RISE사업단, '미래 의료 융합 리더' 탄생 예고! 다직종 캠프 성공리에 마쳤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RISE 사업단(사업단장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이 다직종 연계교육(Interprofessional Education, IPE) 프로그램 'KY 대전 미래인재 공학·보건·의료 리더스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운영한 이번 캠프는 19일 성과발표회 및 퇴교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캠프에는 건양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등 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 소속 3개 대학의 간호학과, 병원경영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응급구조학과, 방사선학과, 임상병리학과 등 보건의료 관련 학과 3·4학년 학생 총 41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국제환자안전목표(IPSG)에 기반한 환자 안전 시나리오 중심 실습과 조별 활동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병원 현장에서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역할 간 연계와 협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병동·검사실 등 여러 부서 실습과 아동·성인·노인을 대상으로 한 시나리오 개발을 통해 환자 안전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전략을 도출하며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키웠다. 19일 건양대학교에서 개최된 성과발표회 및 퇴교식에서는 캠프 기간 동안의 성과와 학생들의 성장 과정이 공유됐다. 학생들은 조별 발표를 통해 학습 결과를 정리했으며, 현장 중심 교육 과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캠프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프로그램 목표 달성도, 운영 내용 및 방법, 활용 및 기대효과 등 3개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한 팀은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응급 CPR 상황을 가정하여 Level D 보호복 착·탈의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이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참가자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여한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연이찬 학생은 "리더스캠프를 통해 병원 내 각 부서가 '환자 안전'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사고와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영기 KY RISE 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종 간 협력을 경험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며, 특정 직종 중심이 아닌 환자 중심의 관점에서 의료 현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취업 연계 강화와 의료 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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