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충청투데이]건양대, 내포에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 거점 세운다 | ||||
|---|---|---|---|---|---|
|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2-26 | 조회 | 169 |
| 첨부 |
건양대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센터 조감도.png
|
||||
|
|
|||||
|
건양대, 내포에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 거점 세운다
산자부 제로트러스트 기반 구축사업 선정 250억원 지원
[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건양대가 충남도 내포신도시에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견인할 대규모 거점 센터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건양대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 제로트러스트 기반구축사업’(총 사업비 250억원)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내포신도시 내 센터 건립 부지 승인을 완료하고 국내 최초 의료기기, 비의료기기 비롯, 국방헬스케어, 재난안전분야 등 분야별 특성에 맞춘 사용적합성평가센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수준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에 착수했다.
특히 이번에 확보된 내포 부지 센터는 제품의 유형과 특성에 맞춘 전문 시설로 활용되어, 국내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큰 수출 장벽인 해외 규제(MDR 등)를 정면 돌파할 수 있는 핵심 기지가 될 전망이다.
센터 구축 추진과 더불어 건양대는 실질적인 글로벌 인허가 대응 역량을 증명해냈다.
건양대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의료기기 사업화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에서 국내 최초로 글로벌 스탠다드인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기준에 맞춘 사용적합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아시아 최초 UXQB(유럽 국제 사용성 자격위원회) 인증 교육기관인 건양대의 전문성이 발휘된 이번 결과는 향후 CE 인증 획득을 위한 핵심 기술문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출처: 건양대, 내포에 바이오 의료기기 해외진출 거점 세운다 < 과학/IT < 경제 < 기사본문 - 충청투데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