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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역 유망 식품기업 해외 진출 발판! 건양대 K-Food 세계화 가속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6-01-28 조회 340
첨부 jpg 2026 태국 K-FOOD 수출상담회.jpg
jpg 하노이 빈컴메가몰 홍보전 현장.JPG

지역 유망 식품기업 해외 진출 발판! 건양대 K-Food 세계화 가속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단장 배석환)은 지난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역 유망 식품기업과 함께 K-Food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총 6건, 약 285만 달러(약 41억원)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K-Food의 세계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상담회에는 논산 및 금산 지역의 6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태국 방콕의 14개사와 베트남 하노이의 9개사와 직접 만나 수출입 협력 조건을 논의했다. 특히, 베트남 하노이의 빈컴 메가몰에서는 제품 홍보 및 시연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기업들에게 K-Food의 매력을 직접 전달하며 대형마트 및 쇼핑몰 입점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해외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이 과정에서 ㈜놀뫼인삼은 현지에서 요구하는 제품 조건에 대한 협의가 원활하게 진행되어 오는 2월 발주 규모 및 4월 방한 협의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다른 기업들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올해 안에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석환 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들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향후 KY-Global Business Support Desk를 운영하여 다양한 해외 판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수출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건양대는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논산시와 충남 지역의 지방소멸 위험 및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KY-Global Business Support Desk를 설치하여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의 상호 연결 및 유기적 소통을 지원하고, 초도 발주부터 계약으로 이어지는 실행형 수출 상담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2026년에도 건양대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 해외 전시회 참가, 제품 전시, 시장 분석 및 가족회사 발굴 지원 등 후속 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