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마음 잇는 지산학' 다문화·어르신 포용 멘토링 성공적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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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1-02 | 조회 | 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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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사랑요양원 단체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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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마음 잇는 지산학' 다문화·어르신 포용 멘토링 성공적 운영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심리상담치료학과(학과장 안세윤)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심리상담치료학과 마을네트워크 형성 프로젝트: 지산학 학습커뮤니티 ‘지역 문화다양성 이해 기반 노인 지산학 멘토링 기획’」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다문화 배경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며, 특히 청년들의 시각과 심리상담치료 전공 지식을 결합하여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논산시에 위치한 더큰사랑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통해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운영하는 경험을 쌓았다.
지산학 커뮤니티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문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전공 기반 학습과 현장 실천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학습 공동체로, 학생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집단상담은 건양대학교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세대 간 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안세윤 학과장은 “이번 지산학 커뮤니티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상담 전문성을 실제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동시에 지역사회에는 지속 가능한 돌봄과 정서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노인 및 다문화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실천적 상담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건양대학교는 2023년 7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되어,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생활세계의 대응 분야에서 인문사회 기반의 핵심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며,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건양대학교의 심리상담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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