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업이 먼저 찾는 글로컬대학… 건양대, 지역 기업인과의 교류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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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5-12-30 | 조회 | 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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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먼저 찾는 글로컬대학… 건양대, 지역 기업인과의 교류회 개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12월 29일, 논산시 라온컨벤션에서 ‘지역 기업인과의 교류회’를 개최하며,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기업 연계형 글로컬대학 협력 전략을 공식화하였다. 이번 교류회는 건양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 30’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과 국방·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서는 건양대가 ▲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 ▲ 국방산업·글로벌 분야 기업 지원 제도 ▲ 기술사업화, 해외시장 진출, 인력 연계 모델 등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였다. 특히,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핵심 축으로 한 산학협력 모델과 함께, 기술사업화 지원, 실증·인증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 기업 활동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은 “대학과 기업이 단순 협력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글로컬대학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과 지역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류회에는 산학협력과 기술사업화에 관심 있는 지역 기업 대표 및 실무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글로컬대학 사업 소개와 함께 기업 현장의 수요와 협력 방향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건양대학교는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 글로컬대학 사업에 대한 기업 이해도 제고 ▲ 기업 참여 확대 및 산학협력 활성화 ▲ 지역 기반 산업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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