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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건양대학교, 보건의료 강자·K-국방산업 선도 대학으로 특화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25-12-22 조회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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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 건양대학교, 보건의료 강자·K-국방산업 선도 대학으로 특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2026 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0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논산 글로컬캠퍼스의 특성화된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정원내 전형으로 가군 56명, 나군 47명, 다군 2명이다. 군사학전형은 수시모집서 이월되는 인원이 발생하면 선발한다.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상급종합병원인 건양대학교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과학계열, 의료공과계열, AI·SW융합대학 등 총 5개 단과대학(계열) 16개 학과에서 78명을 모집한다. 이는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 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는 3원1대학 체제로 개편해 국방산학융합원, 국방바이오연구원, 사회과학학술원, AI· SW융합대학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 집중한다. 글로컬캠퍼스는 총 27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적 사고와 실용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건양대는 신입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한다. 전체수석 장학금 외 최초합격자 장학금, 추가합격자 장학금, 자매고교 출신 장학금 등이 있다. 특히 논산 글로컬캠퍼스의 전 학(부)과 최초합격자에게는 한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최소 150만 원(의과대학 150만 원, 간호대학 의과학계열 의료공학계열 인공지능학과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메디컬캠퍼스(대전) 3개, 글로컬캠퍼스(논산) 5개의 기숙사(인성관)를 운영하며, 수시 및 정시 신입생 희망자를 우선 선발하여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한다.

 

 

건양대 입학취업처장은 “우리 대학은 각 캠퍼스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 논산에 소재한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전경과 학생들.이미지 확대보기

충남 논산에 소재한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전경과 학생들.

 

건양대는 설립자 김희수 명예총장이 강조해 온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교육 철학과 김용하 총장의 ‘Student First’ 정책을 기반으로 ‘취업 명문’이라는 명성을 확실히 지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글로컬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건양대는 전국 최초의 취업전용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동기유발학기와 융합전문 단과대학, 의료공과대학 등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해 왔다. 학생 개개인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도록 돕는 ‘Design You(DY)’ 교육 모델이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입학과 동시에 DYV(Design Your Vision) 진로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비전을 명확히 하고, KY큐레이터 및 빅데이터 기반 AI-PathFinder 시스템의 맞춤형 가이드도 받는다. 2026학년도부터는 K-국방 분야에 특화된 DYV 모델을 학점화하여 그 중요성을 더욱 강조할 예정이다.

 

DYT(Design Your Talent), DYC(Design Your Class), DYD(Design Your Degree) 등 단계별 DY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이 정해준 과정’이 아닌 ‘내가 설계한 대학 생활’을 주도하며 진로 확신을 얻도록 지원한다.

 

건양대의 취업 경쟁력은 압도적인 데이터로 증명된다.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5% 이상을 꾸준히 유지했으며,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는 전국 대학 평균과 비수도권 대학 평균을 훨씬 웃도는 75.8%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특히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건양대학교병원을 연계한 의료 융복합 클러스터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탁월한 ‘보건의료 강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단독 선정된 건양대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는 유무인항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등 신설 학과 및 학과 재편성을 통해 국방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대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K-국방, 의과학자 양성, AI 의료 융합 교육 등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AI·SW 교육 분야에서도 인공지능학과 첫 졸업생 전원 취업·대학원 진학 성공, SW중심대학 기반 데이터·AI·의료바이오 융합 전공 확대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김용하 총장은 “입학하는 순간부터 취업까지, 학생 개개인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원하는 것이 건양대의 소명”이라며 “앞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 쌓아온 명성을 넘어, K-국방의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209260004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