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전일보] 학생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성과로 증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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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5-12-22 | 조회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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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 학생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성과로 증명
건양대학교가 높은 취업 성과를 바탕으로 '취업 명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희수 명예총장의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교육 철학과 김용하 총장의 'Student First' 정책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선정에 더해 보건의료 특성화와 K-국방·AI 융합 교육을 축으로 한 인재 양성 전략이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고보다 유일함'… 학생이 설계하는 대학 생활
건양대는 전국 최초 취업 전용 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동기유발학기, 융합전문 단과대학, 의료공과대학 등 교육 혁신을 이어왔다. 그 중심에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 'Design You(DY)' 교육 모델이 있다. 신입생은 입학 직후 'DYV(Design Your Vision)' 진로 캠프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KY큐레이터와 빅데이터 기반 AI-PathFinder 진로 설계 시스템의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학생들은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전공 선택과 학습 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한다. 특히 기업 프로젝트와 지역 문제 해결 과제를 결합한 DYC는 기업 프로젝트,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과제, 해외대학 연계 프로젝트 등을 결합한 실전형 교육으로 자리 잡으며 타 대학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로 증명된 취업 경쟁력
건양대의 최근 5년 평균 취업률은 75% 이상이다.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도 75.8%를 기록해 전국 평균과 비수도권 평균을 웃돌았다. 2023년 취업률은 77.7%에 달한다. 특히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건양대병원을 연계한 의료 융복합 클러스터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우선 지난 16년간 13차례 보건의료계열 국가고시 전국 수석을 배출했다. 의사·간호사…방사선사·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보건계열 국가고시에서도 최상위권 합격률을 자랑하며, 교육-실습-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AI 기반 1대1 취업 컨설팅과 실전형 면접 프로그램 등 최신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맞춤형 취업 지원 시스템도 강화했다. 이러한 학생 중심의 교육과 지원 시스템은 '국가품질경영상 교육부문 대통령표창'과 '한국경영대상 인재육성 부문 수상' 등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K-국방 선도대학으로 도약 건양대는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단독 선정됐다. 'K-국방산업 선도대학'을 비전으로 논산 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대학 체제를 국방산업 중심으로 혁신하고, 국방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2026학년도부터는 유무인항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등 신설 학과 및 학과 재편성을 통해 국방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 매진할 예정이다. 논산과 대전 캠퍼스의 이원화 전략으로 보건의료계열과 국방산업 인재 육성을 동시에 강화해 '취업 명문'의 전통도 이어나간다. 또 충남·대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K-국방, 의과학자 양성, AI 의료 융합 교육 등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Discover World'와 같은 해외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한다. 건양대는 'K-국방 + AI데이터 + 의료바이오' 3대 축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대응력으로 '성장대학' 상위권에 오르는 핵심 요인을 구축했다. AI·SW 교육 분야에서도 인공지능학과 첫 졸업생 전원 취업·대학원 진학 성공, SW중심대학 기반 데이터·AI·의료바이오 융합 전공 확대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정시모집 105명 선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0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는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과학계열, 의료공과계열, AI·SW융합대학 등 총 5개 단과대학(계열) 16개 학과에서 78명을 모집한다. 논산 글로컬캠퍼스는 3원1대학 체제로 개편해 국방산학융합원, 국방바이오연구원, 사회과학학술원, AI·SW융합대학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 집중한다. 총 27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적 사고와 실용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신입생을 위한 장학 혜택도 마련됐다. 전체 수석 장학금 외에도 최초합격자 장학금, 추가합격자 장학금, 자매고교 출신 장학금 등이 있다. 특히 글로컬캠퍼스의 전 학(부)과 최초합격자에게는 한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 메디컬캠퍼스 3개, 글로컬캠퍼스 5개의 기숙사(인성관)는 수시·정시 신입생 희망자를 우선 선발해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6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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