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국제군사·K-문화산업학과 외국인 유학생 '맞춤 교육' 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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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5-12-16 | 조회 | 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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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제군사·K-문화산업학과 외국인 유학생 '맞춤 교육' 통했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 특히 국제군사학과와 K-문화산업학과(학과장 강란숙)는 각각 특화된 교육 방식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학업 및 한국 사회 적응을 도왔고, 대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국제군사학과 외국인 유학생, 군사학 국제화 첫걸음- 2025학년도 2학기에 인터내셔널칼리지에 국제군사학과 트랙이 처음 개설되었고, 네팔 학생 4명이 정식으로 입학했다. 이는 일반 대학교에서 군사학 교육의 범위를 국내에서 해외로 확장한, 매우 의미 있는 시도였다. 국제군사학과는 기본 과목인 군사이론과 한국어 교과목을 편성했으며, 홍준기 교수와 김충관 교수가 각각 강의를 담당했다. 학생들의 실천적 이해를 높이고자 팀 빌딩과 발표 중심의 활동형 수업을 진행했다. 홍준기 교수는 "새로운 실험의 시작이었지만 네팔 학생들이 뛰어난 성실성과 적극성을 보여주었다"고 한 학기 소감을 전했다. 한국어 교육을 담당한 김충관 교수는 "꾸준함과 열정으로 한국어 능력을 빠르게 발전시켰고, 수업에도 자신감 있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학생들을 칭찬했다. 네팔 학생 타파 마가르 크리티는 "발표, 토론, 팀 활동이 처음에는 부담이었지만, 교수님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빠르게 적응하며 흥미롭게 수업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터내셔널칼리지를 아시아 교육 허브로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내실 있는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강조했다.
-K-문화산업학과, 유학생 맞춤 언어 문화 활동- K-문화산업학과(학과장 강란숙)는 2025학년도 2학기 종강식과 더불어, 2026학년도 1학기에 학과 진학에 관심 있는 외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학과 탐방 프로그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학생들이 준비한 2025학년도 2학기 활동 영상 시사회와 연극 및 노래 기반 발음 활동 시연이 진행됐다. 특히 한국어 발음 이론을 연극과 노래로 표현하는 시연 활동은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베트남 응웬티 화이 학생은 "연극과 노래를 통해 발음 이론을 발음 연습으로 연결하는 활동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한국어 말하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활동으로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문화산업학과는 유학생의 언어 능력과 사회문화적 소양 강화를 위한 특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외국인 유학생의 전공 특성 및 취업 역량 강화를 고려한 지역 상생 기반의 다양한 언어문화 활동 기반 교육을 특화시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처럼 건양대학교는 국제군사학과와 K-문화산업학과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했고, 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했다. 앞으로도 건양대학교는 교육의 국제화를 선도하며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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