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후 위기, 음악으로 소통하다! 건양대 'Ecotone'의 특별한 ESG 실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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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 등록일 | 2026-03-13 | 조회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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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치ESG 동아리 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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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윤하)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ESG 연합동아리 ‘Ecotone’의 활동 성과를 우수사례로 보고했다. 이 동아리는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 위기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창의적 실천 모델로, ESG와 음악이라는 두 이질적인 분야를 결합하여 운영되고 있다. 학생 주도의 프로젝트 기반 활동을 통해 ESG 가치를 보다 친숙하고 감각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cotone’은 건양대학교를 포함하여 성균관대학교, 가천대학교, 한동대학교 등 여러 대학의 학생들이 연합하여 구성된 동아리로, 대학 간 경계를 넘어 공동 기획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전공과 관점을 교류하며 협력적 학습 경험을 쌓았다. 프로젝트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계절의 감각을 주제로 한 ‘계절 상실감’을 핵심 이슈로 선정했다. 이들은 음악을 통해 사회적 공감과 문제의식을 표현하며, ESG 주제 설정과 역할 분담을 통해 작곡, 작사, 연주, 녹음, 영상 편집 팀을 구성했다. 최종적으로 완성된 음원과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와 SNS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유되며 ESG 홍보 콘텐츠로 활용됐다. 이번 사례는 향후 컨소시엄 공유 교과목이나 ESG 관련 마이크로디그리, 비교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대학 간 협력 기반 ESG 교육 모델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건양대학교는 2023년 7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에 선정되어 다양한 교육 및 비교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호산 기자 nightlands@naver.com 출처 : http://m.mediadj.kr/ 뉴스기사 : http://m.mediadj.kr/news/articleView.html?idxno=51648 2025년 8월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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