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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다문화 공감토론회’ 성공적 마무리…“상담학적 공감 역량 강화” 게시판 상세보기

[인문사회융합인]_사업단 소식

제목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 ‘다문화 공감토론회’ 성공적 마무리…“상담학적 공감 역량 강화”
부서명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등록일 2026-03-13 조회 41
첨부 png 심리상담치료학과 비교과프로그램.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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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5월 30일부터 6월 11일까지 ‘다문화 공감토론회’라는 주제로 비교과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과 정규 교과과정과 별개로 학생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된 비교과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우리가 다른 만큼 더 가까워질 수 있음’이라는 주제 아래 다섯 차례에 걸친 집단상담 형식으로 구성됐다. 

 

건양대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사업의 일부분으로 기획된 이 토론회는 다문화 가정과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자 대화를 열고, 다문화 가정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상담학적 시각에서 분석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세윤 심리상담치료학과 학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상담학적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다문화에 대한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안 학과장은 “앞으로도 다문화 사회 내 다양한 이슈들을 심화 탐구하는 프로그램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건양대학교는 2023년 7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컨소시엄에 성균관대(주관), 가천대, 충남대, 한동대와 함께 선정돼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생활세계의 대응’ 분야에서 인문·사회 기반 융합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대전투데이(http://www.daejeontoday.com)

뉴스기사 : 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697660

 

5월 30일 ~ 6월 11일​